요리하는 남편 그리고 그림 그리는 아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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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루는 세상 착하고 귀엽고 예쁜 고양이에다가, 호두가 아플 때나 놀랄 때면 가장 먼저 달려가 걱정해주는 녀석이다. 그런데 가끔 아무 이유 없이 호두를 때린다. 가볍게 툭툭 칠 때도 있고, 아예 그림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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